꾸준히 새로운 버전을 출시하면서 이제는 10이 나왔지만 여전히 윈도우8을 선택해서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. 저 역시나 10에는 호환성이라는 문제가 남아있는 것 같아서 여전히 윈도우8을 고집하고 있죠. 다만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기존의 버전들과 조금 다르기 때문에 윈도우8 메모장과 같은 프로그램을 켤 때도 방황하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혹시 저처럼 윈도우8의 기능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없어서 어려움을 겪었던 분들이라면 이번에 몇 가지 내용을 엮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!
운영 체제와 같은 역사를 가진 메모장인데 사실 윈도우8에서도 켜는 방법은 기존의 버전과 다른 부분이 없습니다. 즉, 바탕화면의 공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새로 만들기 항목을 클릭한 뒤 텍스트 문서를 선택하면 되죠. 그러면 윈도우8이 아닌 다른 버전에서 사용하던 것과 똑같은 프로그램을 켤 수 있습니다.
그런데 혹시 찾는 프로그램이 정말 간단한 내용을 적을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라면 윈도우8의 스티커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. 키보드에서 좌측 하단에 있는 창문 모양의 아이콘이 그려진 버튼과 'C'를 동시에 누르면 윈도우8의 바탕화면 오른쪽에 몇 가지 메뉴가 뜨는데 검색을 선택하고 스티커를 찾으면 됩니다.
그러면 작은 노란색 상자가 윈도우8에 띄워질 텐데 바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내용들이 저장되죠. 게다가 부팅을 새롭게 하더라도 그 모양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으니 일정 관리와 같은 내용의 입력을 할 때 딱 좋은 소프트웨어라 할 수 있죠.
물론 어떤 것을 선택할지는 각자의 몫이겠죠? 그럼 이쯤에서 이번 윈도우8에 대한 내용은 갈무리를 하겠습니다. 다음에는 윈도우8의 메모장은 아니겠지만 윈도우8을 다루는 것에 보탬이 될 더 좋은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!